재생목록

구주 예수님의 탄생과 사람들(누가복음강해4)

박윤수목사| 누가복음 2장 15-39절| 2020년 9월 13일
  • 영상보기

누가복음2장
15절.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절.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절.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절.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절.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절.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21절.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22절.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절.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25절.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절.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절.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절.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절.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절.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절.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절.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절.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절.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절.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39절.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42190)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로14길 49 성덕교회 TEL : 053-781-2921 FAX : 053-782-2928
ⓒCOPYRIGHT BY 성덕교회 ALL RIGHT RESER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